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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티그 라르손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스웨덴에서도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되는데전 북미판을 보았습니다. 북미판 제목은 [용 문신을 한 소녀]인데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 먼저 정발된 책 제목을 따라서 영화 제목이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로 변경 되었죠. 사호는 원작 소설을 먼저 읽었고, 소설이 굉장히, 어메이징하게 재미있고 인상깊었기 때문에아무래도 영화 보는 내내 소설과 비교하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아무래도 영화다 보니 소설의 그 어마어마한 분량을 다 채울수는 없었겠죠.엄청난 생략과 축약이 보이는게 아쉽긴한데전체적인 스토리는 소설 그대로 따라가더군요. 영화화 한다고 이상하게 각색해서 나오는것 보다는 원작 소설 자체가 워낙에 탄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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