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년들 그 34번째 이야기 - ☆두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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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년들 그 34번째 이야기 - ☆두산 우승☆
후우 오랜만입니다...! 한국시리즈 3, 4, 5차전 연속 직관의 피로가 꽤 누적됐었는지 이제야 좀 정신이 드네요 "ㅁ"''' 아마 초기부터 보신 분들이나 알고 계실만한 설정입니다만... 곰돌이가 드디어 기계 몸에서 원래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8ㅅ8! 과연 살아 생전에(?) 원래대로 돌아온 곰돌이를 그릴 날이 올까(...)하던 적도 있던 거 같지만 이러저러하여 우주의 기운이 두산으로 몰렸다는 걸로... "ㅁ" 어수선한 상황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사자네 및 전 구단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ㅅ;! 우승 기분이 잦아드니 시즌 종료 때마다 찾아오는 허전함이 밀려듭니다만 아직 국제대회도 있으니까요 >ㅁ<! 스토브리그동안 잘 추스리고 내년에 만납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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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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