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2011)
영화 말미 문제의 스파이를 맞췄다. 그런데 그게 감독의 의도였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영화를 보는 내내 화면 연출이나 스타일에 넋이 빠져, 딱히 추리를 할 여유도 없었다. 영화를 본 후에 비판적인 리뷰를 읽었다. 나는 장르물을 잘 모른다. 의 기억에 짓눌려 있었던 건 맞다. 콜린 퍼스와 게리 올드만의 마지막 대화만 기억에 남았다. 나로서는 평가를 내릴 수 없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