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losion, 임플로젼] 그간의 플레이

Another Tomorrow|201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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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osion, 임플로젼] 그간의 플레이

[Implosion, 임플로젼] 그간의 플레이

Another Tomorrow|2016년 8월 17일

아~~~~~~주 이따금씩 플레이합니다. GT레이싱2나 레이저박스에 비하면 임플로젼은 한 번 플레이할 때 많은 시간이 필요하니깐요. 먼저... 마지막 수정 업데이트 이후로 오른쪽 UI의 'STRIKE' 말고 화면 오른쪽 빈 공간을 누르면 평타가 들어갑니다. 이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거 때매 대시 버튼을 정확히 눌러야지 살짝 왼쪽을 누르면 평타 입력으로 인식하여 공격을 합니다. 그 덕에 가끔 쳐맞쳐맞... 게다가 한동안 플레이를 안 해서인지 왼쪽 방향키 인식도 개떡같네요. 폰 수명이 좀 되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올해 12월에 3년 약정 끝나는 G2) 조나단 에피소드 이야기 말고는 딱히 할 것도 없네요. 다섯번째 미션 '귀환'에서 '의지왕' 배지를 획득했습니다. 그 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