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요 유럽 15-D 그라나다(스페인) 버스와 기차
Post
원문 보기 →
떠나요 유럽 15-D 그라나다(스페인) 버스와 기차
그라나다 궁전을 나와, 인도 신혼부부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저녁은 추천해 주신 알함브라1924맥주+ 볶음밥을 무려 2.4EU에 먹었습니다. 10EU에 정찬을 먹을 수도 있는 착한 물가였지만, 추천해준 알함브라 1924맥주가 너무 부드럽고, 거품도 많고 그래서 만족했어요. 알바이신(인사동 같은) 거리에 구경도 갈 수 있었지만, 다음날은 9시 15분 마드리드 직통 기차를 타야 했어요. 직통으로 5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하면 3시반인데, 하루에 기차가 2번밖에 없었기에, 아침에 부랴부랴 버스를 탔습니다. 하하하 그라나다의 버스는, 전광판도 없고 방송도 안해서, 노선도에서 6번째가 기차역이다. 외우고 버스를 탔어요. 캐리어를 든 많은 여행객들이 6번째에 내리길래. 저도 따라 내렸습니다. 제가 기차역 바로 앞
![[CV] [Comi] 'ヨシダ檸檬ドロップス' (요시다 레몬 드롭스) 6권. 지는 버릇](https://img.zoomtrend.com/2026/07/28/1785250314-EC9584EBACB4EB8F84EC9786EC96B4.jpg)
![[골프퍼터추천] 퍼터는 왜 바꾸는가? 3~5퍼트 탈출 꾸준하게 미즈노 M 크래프트 퍼터를 고집하는 이유](https://img.zoomtrend.com/2026/07/28/1785250307-EBAFB8ECA688EB85B8ED8DBCED84B0ECB694ECB29C2-2.jpg)
![[방치형게임] 블라이트 워 : 사후 처리국 후기와 쿠폰 초보자 공략](https://img.zoomtrend.com/2026/07/28/1785235899-1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