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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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지만...
사실 별건 아닌데, 문득 티비 보다 떠올라서.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CF 메인모델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남자주인공, 가진동. 의외의 곳에서 익숙한 얼굴이 보이면 괜히 길에서 아는 사람 만난 것처럼 반가움. 가진동은 날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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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신: 신이 내린 자 한국어로 볼 수 있는 대만 판타지 드라마!
접신: 신이 내린 자 한국어로 볼 수 있는 대만 판타지 드라마! 대만 드라마나 영화는 로맨스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한국에서 어느 정도 유명하고 인지도 높은 작품이 다 그렇고요.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이 있긴 해도 첫번째로 떠오르는 이미지죠. 작품성 있는 영화 등도 과거에는 꽤 소개되긴 했었는데요. 한국에서 소비되는 작품 위주로 소개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 외에도 자주 소개되는 작품은 판타지입니다. 한국보다 훨씬 더 판타지스러운 작품이 꽤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판타지 장르입니다. 한국은 어느 정도 현실에 기반해서 판타지를 살짝 섞는다면요. 대만은 본격적으로 판타지라는 게 확실한 작품입.......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영화후기 :: 한국판 리메이크는 실패했다. 대만원작의 중요한 그 느낌을 1도 담아내지못한.
금요일에 개봉한 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동명의 원작 대만영화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인데요, 진영,트와이스의 다현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저는 2011년 원작 대만영화 를 인상깊게 본 관객이었는데요. 최근 비슷하게 대만영화를 리메이크해서 개봉한 한국영화들 에 이어, 까지 개봉했습니다. 두 작품이 한국적으로 괜찮게 리메이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80만 흥행 정도까지 했는데요, 아쉽게도 영화는 그 축에는 끼지못하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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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부터 끌렸던 영화는 아니었는데 왕정이 윤하와 느낌이 비슷해 한번 본 대만 영화입니다. 구파도 감독의 작품은 처음 보는데 대만이라 그런가 느와르가 아닌 홍콩과 일본 영화의 결합같이 다가와 너무 좋네요. 보면서 왜 이렇게 재밌고,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가 싶었는데 어린 시절에 봐왔던 작풍들을 현대적으로 다시 만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후 저승 세계와 귀신, 동양 신화 등의 판타지와 로맨틱 코미디까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오랜만에 펑펑 울며 본 영화였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과 함께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아예 월하노인 역에만 집중하게 지옥 시스템 자체를 변형시킨게 좋았네요. 저승일을 도와주면서 선행을 쌓아 업을 해소하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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