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함 야마토 2202 초반부에서 가장 기대되는 장면.
Post
원문 보기 →
우주전함 야마토 2202 초반부에서 가장 기대되는 장면.
2202의 시작이 내년 2월 25일임에도 불구하고 반다이가 야마토가 아닌 안드로메다의 제품화를 먼저 발표한 이유는바로 원작의 초반부 내용이 지구방위연합우주함대, 즉 인류의 폭발적인 군비 확장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드로메다는 바로 그 군비 확장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며 3년만에 '인류를 구원한 구식 전함'이 되버린 야마토와'앞으로 인류를 지켜나갈 최신형 전함'인 안드로메다의 치열한 신경전이 초반부의 볼거리가 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제가 가장 기대하는 장면은 바로 이겁니다.본격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안드로메다 시연회[...] 행사가 끝나고 저대로 하늘로 날아오르는 안드로메다의 웅장함은 직접 보신 분만 알 수 있습니다.후폭풍을 아무렇지도 않게 견뎌내는 지구인의 신체 능력은 우주 제일..(?)
Related Posts
3 posts끝나가는 헤이세이에 이해할 수 없는 애니 업계 소식들
우주전함 야마토 2202 2199의 속편임에도 2199의 설정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전작을 봤는지도 의심스러운 설정 붕괴와 캐붕이 다발. 2199 팬들에겐 역적 취급인데, 속편 소식에 이해불가. 하지만, 야마토 2202 보다도 더 이해할 수 없는…… 타츠키 감독에 의해 살아났다가 이해할 수 없는 강판으로 다시 침물하고 있는데……그 배후에 야쿠자가 얽혀있는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 케모프레2 관계자들과 배후 세력에게 있어서 애니멀 걸은 인간 보다 못한 비스트(동물)인가? 타노시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인가?
전작의 명성에 영향을 주는 속편들?
우주전함 야마토 2202 사랑의 전사들 케모노 프렌즈 2 (실시간 제작중)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ps.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가밀라스인이 숨어 있다!?

추억의 부활은 기쁘지만, 기쁘지 않을 수도 있다?
집 근처에 메가박스가 있어서 《마징가 Z: 인피니티》 관람하려고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고 예약이 없어!? 추억의 작품이 부활하는 일은 개인적으로 기쁘지만, 부활하지 않고 영원히 잠들었으면 하는 작품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