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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와 싸우는 축구종가 잉글랜드.
잉글랜드가 프랑스와의 유로 2012 1차전에서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내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수비적으로 경기를 이어나간 잉글랜드는 볼점유율, 슈팅 개수등 기록면에서 월등히 앞서간 프랑스를 상대로 철저하게 역습을 노렸습니다. 선제골을 먼저 득점을 하면서, 성공적인 듯 하였으나 이내 곧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습니다. 결국 무승부로 끝이났고, 일방적인 프랑스의 공세에 허덕인 잉글랜드는 무승부에 만족해야했습니다. 지난 경기동안 22경기, 프랑스와의 일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잉글랜드는 다시한번 징크스 에 발목을 잡히면서 다행스러운(?) 승점 1점을 가져갔습니다. 루니가 없는 것이 가장 아쉬운 잉글랜드였고 그래도 챔벌레인의 빠른발과 제라드, 스콧파커의 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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