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3, 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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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3, 소녀전선
붕괴학원3 나온지 1달 더 된 캐릭터. 야에 사쿠라. 500년전 인물로 스토리가 시궁창. 마을 지키는 무년데 일때문에 나간 사이에 여동생을 마을 사람들이 재물로 바침. 팔다리 인대도 잘라서 못 도망치게 함. 일돌아와서 여동생 구하러 갔는데 저래서 결국 죽음. 여동생이 죽으면서 마을사람들 지켜달라고 함. 점점 미쳐가면서 괴물의 속삭임에 넘어가는데 카렌등이 시공타고 나타나 백합으로 구한다는 스토리. 여우귀는 저주받아 생긴 거라고. 것보다 목소리가 사쿠라 아야네! 여태 2000년대 초반에 날리던 성우만 쓰다가 뜬금없이 2010년대 뜬 성우를 기용하다니. 이름이 사쿠라서인가? 2000년대 초반 날리던 성우 쓰는 부분에서 뭔가 사장취향이랄지 애니 즐기던 시대가.... 캐릭터는 마영전 린과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