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 정점을 향한 집념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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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3월 13일

과거 모든 예술의 원류이자 고대 문화의 메인 컬쳐는 바로 신에 대한 찬미였다. 현재의 종교 형태가 바로 그 당시의 메인 컬쳐였고 그외의 것은 바로 서브 컬쳐로 치부 되었다. 그러다 신에게 보내는 찬미가 인간으로 돌아서는 모더니즘에 들어서자 인간은 스스로의 모습과 내면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현재까지 치부되는 메인 컬쳐의 모습이다. 인간에게 예술이 오면서 모든 장르에서 이른바 천재라고 불리는 예술의 개척자들이 나왔다. 새로운 장르의 모습 우리가 지금까지 본적 없던 모든 것들이 이런 개척자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구축되고 이어져 왔다. 그러다 현재에 이르러 문화와 예술은 어느 시점에서부터 정체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메인 컬쳐라 불리는 예술가들의 행보도 정체되어 갔다. 위플래쉬는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