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숙소 리뷰: 프라하 밥퍼민박

Mystery of Mr. Lee|2012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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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숙소 리뷰: 프라하 밥퍼민박

Mystery of Mr. Lee|2012년 6월 24일

건물 맨 꼭대기에 위치한 민박이라 딱히 사진찍을게 없었다. 일단 여기에서 느낀 점을 얘기하자면, "교회/성당 아주머니집에 신세진다"라는 느낌이었다.이게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는데, 내 경우는 많이 불편했다. 일단 밥퍼주는 민박이지만 밥은 아침에만 퍼준다. 그렇다고 다른 시간에 개인취사가 가능한 것도 아니다. 빨래는 모아서 해주시는데, 첫 날 도착하자마자 빨래를 부탁했는데 안해주셨다. 그리고 다음날 비가 오는 바람에나는 프라하에서 빨래를 전혀 못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도 호텔숙박하느라 못했고, 그 다음날엔 열차숙박하느라 빨래를 못 했으니4박을 빨래를 못한거다. 애초에 손빨래를 계속 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잘 마르는 옷 위주로 가져갔는데, 이 집은 손빨래가 금지되어있다. ...... 그래서 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