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롱망촉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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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롱망촉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10일

해외 직구로 방향제를 샀는데 무거운 것도 하나 사서 쬐끔 후회했다. 가벼운 걸로 채웠으면 훨씬 이득이라 생각했거든. 근데 그래도 수입품 가게에서 사는 것 보단 싸다. 개인 구매는 액수가 적으면 관세를 안 매기니까. 거기서 고맙다고 생각하고 국가의 보호를 받은 주제에 관세나 부가가치세 한 푼 안 내고 내수에도 도움 안 준 내가 그런 사소한 불만을 가지다니....까지 생각이 미쳤다. 일명 FC코리아의 팬들이 준 것도 없으면서, 국내리그에 바라는 게 너무 많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새삼 했다. 어차피 리그하고는 관계도 없는데 월드컵 타령하며 휴식기 길게 주고 전반과 후반 일정 그래 놔서, 클럽 수입에 도움이 되고 우리나라 리그 위상에도 도움 되는 아챔에서 불리하게 만들고. 조민국 감독이 내일이라도 조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