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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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저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1편 빼고 모두 보았습니다... 전편인 '고스트 프로토콜'은 시리즈 중 처음으로 극장에서 보았는데 재미있긴 했지만 악당의 포스가 약했다는 게 아쉬웠어요... 그런 점도 있었고, 감독의 전작 '잭 리처'가 개인적으로 불만족스러웠던 점 때문에 이번 5편에 대해서는 다소 우려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5편을 모니 그런 걱정은 기우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우선 이번 5편은 전편의 장점이 더욱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영상, 액션 모두 전편보다 진일보한 모습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모로코에서의 오토바이 추격신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번에 아이맥스 버전으로 보았는데, 이 부분이 아이맥스로 보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