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마를 스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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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바르바토스 군 단말마 컷당해서 웃었다197너무 빨라서 솔직히 웃김198이걸로 단말마가 길다곤 못하겠지()204레이드 때만 컷 못하는 바르바토스 군604메모리얼 퀘의 마신주 단말마 중간에 사라져서 웃음 마신주도 하면 되잖아609>>604 배속하면 사라져?614>>609 배속하고 있는데 안하면 단말마 전부 나오는거야?618>>614 1배속이라면 단말마 나옴622>>618 헤 그렇구나 뭐 배속 없음으로 전부 듣지 못하면 단말마 듣는 방법이 없어지는게 되니까 그중엔 단말마가 듣고 싶은 사람도 있을테고751>>622 단말마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니 꽤나 인류악스러워서 웃음757>>751 단말마라고 해도 CV 스기타니까 웃음 밖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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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용 홈카페용품 머그컵 스텐 단점을 잡은 필모아 보온보냉텀블러 추천
제가 좋아하는 아아의 계절이 왔어요 저는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홈카페 시간을 하루에 두 번 정도 즐기게 되는데요 일하면서 커피를 천천히 마시는 편이라 겨울에는 머그컵에 따뜻한 커피를 가득 담아 마시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식어서 아아로 끝이나요 그게 싫어서 텀블러를 쓰기 시작했어요 근데 스텐텀블러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피 맛이 묘하게 달라지는 걸 느껴요 특히 아아를 마실 때 살짝 올라오는 쇠맛 이게 은근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저는 따아는 고소한 원두 아아는 산미 있는 원두를 좋아하는데 스텐텀블러 특유의 맛 변화는 산미 있는 커피에서 더 크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결국 아아용 텀블러추천 검색을 한참.......

콩나물국을 끓여봤다. 내가 봐도 좋아. 아주 굿이야.
별 거 없네. 아주 맛있게 끓였다. 문제는 아이들의 입맛에는 딱히 끌리는 맛이 아니라는 것이 함정이다. 잠깐 생각을 해 봤는데 다로드는 없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 이런 것들에 과거를 향수하며 입맛 다시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것에 기억할 향수도 없고 맛있어 하지도 않는다. 냉정한 현실이긴 하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나는 내가 먹어왔던 것을 먹어야 하고 또 먹여야 하지 않겠는가. 좀 더 실력을 쌓아서 아이들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미안함도 곁들여야 하긴 하지만 말이다. ㅎㅎ 한 시간동안 달렸다. 오랫만에 말이다. 사람은 달려야 한다. 달리지 못하는 순간..., 내일이면 또 한 주가 시작이 된다. 알라바바도, B2C도 조금씩 움직.......

변곡점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8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참 다른 거 같아요. 살면서 처음으로 새해 목표 같은 걸 생각하지 않은 해이기도 합니다. 그냥 무탈한 게 최고구나 싶기도 하고, 딱히 목표를 정하지 않더라도 직감적으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는 걸 느끼고 있기도 하고요. 지난 삶을 돌아보니 5~6년에 한 번씩 제 인생에 중요한 변곡점이 있었던 거 같아요. 2009년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5년쯤 지나 카페를 오픈했었습니다. 카페를 5년쯤 했고 많은 걸 느꼈지요. 2020년 코로나는 반강제로 변곡점을 강요했고요. 그 시점에 제가 생각한 건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게 TV나 OTT를 보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