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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안톤레이드에 대한 소감.
어제 드디어 퍼섭에 안톤레이드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만, 몇몇 몬스터들은 여전히 색놀이다- 라는 점에서 좀 실망을 했네요. 퍼섭을 한게 아닌 방송이나 사람들 글로 본게 전부입니다만, 대체 완전 100% 오리지널 던전은 언제쯤 가능한건지. 도트가 찍기 힘들다- 라는건 알지만, 개발자이며 사람들을 상대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이렇게 꼼수(?)만 써서 떼우려고 하는 점에 있어선 높은 점수를 주기는 힘드네요. 일단 간단한 소감들을 모아서 총평을 해보면 진고던은 로리엔-이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압축 피통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체력이 무지막지하며 데미지 또한 가공할만한 수준. 일단 진고던 개념을 뛰어넘는 던파 최고 난이도의 던전-이란 네임드에 걸맞게 나오려면 이 정도는 당연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