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제주 3

Hello, stranger! |2021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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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제주 3

Hello, stranger! |2021년 8월 10일

집을 알아보러 내려온 거라관광지를 딱히 다닌 곳이 없었다. 그래서 지나는 길에눈으로 구경이라도 해보려고잠시 차를 세웠다. 협재 바다.두찌가 차에서 잠들어서 차에서 교대로 나와 눈으로만 보았다. 조천에 집 보러갔다가저녁까지 먹고 들어가기로. 나름 유명한 곳이던데가게 위생이 글쎄.. 문어튀김 굳.해물탕은 그닥. 갓 튀겨진 튀김은 사랑..다이어트고 뭐고. 열심히 먹었다. 제주에서 사온 것은수제잼과 두두 헤어핀이 전부.신화월드에서 하는 플리마켓에서 샀다. -4인 가족이 되어 첫 제주였지만대부분 집만 보러 다녔기 때문에아이들에게 미안했다.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내가 살게 될 동네라고 생각하니하늘..나무. 공기.. 모든 것이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더라. 정이와 미래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