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 8강전 최종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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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 8강전 최종경기
그간 슈퍼레이스 일정과 겹치면서 카트라이더 리그 대회를 관전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일정이 맞아 지난 10일 열렸던 8강전 마지막 경기를 관전하러 갈 수 있었습니다. 4강전으로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티켓을 두고 펼쳐진 경기인지라 그간의 예선보다 한층 긴장감이 넘치는 무대였지요. 이날 경기는 유베이스 알스타즈팀과 디팩토리 모터스포츠, 그리고 그리핀 팀과 스토머 레이싱팀간의 시합이 예정된 날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베이스 알스타즈 팀과 약간의 친분이 있어 4강전에 유베이스 알스타즈 팀이 진출하게 되기를 기원했던 경기이기도 했었답니다. 몇주간 경기 관전에 불참하는 동안 변화된 내용이 좀 있더군요. 기존에 카트 데스크에서 진행을 맡아주던 김수민 아나운서 대신 새로운 얼굴의 아나운서 분이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