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즌 외국인 투수
Post
원문 보기 →14시즌 외국인 투수
JD 마틴 - 나오지 않는 구속, 약간의 1회 공포증 구위는 깃털류. 웨버 - 구심에 대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가진 투피치형 투수, 구위 역시 깃털류, 파울이 많이나면 알아서 출루시켜주는 타입볼스테드 - 변화구의 각이 크지만 기본적으로 제구가 안좋고, 구위역시 없는 편입니다. 울프 - 체력적인 문제로 인해 원래 보직인 계투로 회귀했지만 투구수의 문제도 있었고 속구 역시 위력적인 타입은 아니더군요.리오단 - 주자가 없으면 빠른 템포, 주 무기는 커브티포트 - 약간의 변칙폼과 그나마 위의 선수들 보다는 속구 위력이 있는 편이랄까, 결국 도토리 키재기죠. 클레이 - 집에 갈 준비, 항공권도 준비 되었을듯?앨버스 - 강점보다는 약점만 계속 노출하고 있습니다. 체력 문제도 그렇고... 홀튼 - 좋다가 말다가, 잠재적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