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 러브 스토리' 관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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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러브 스토리' 관람 후기

'타마코 러브 스토리' 관람 후기

오늘 낮에 메가박스 대구에서 '타마코 러브 스토리'를 상영한다고 해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아직 이 작품의 TV판인 '타마코 마켓'을 본 적은 없지만 이 작품이 훈훈한 청춘러브 스토리라고 하는데다 제작사가 교토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말이지요. 그래선지 그림체부터가 친근감이 들더군요. ㅎㅎ 그래서 처음 극장에서 관람한 '타마코 러브 스토리'는 제목 그대로 훈훈한 청춘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말하는 새가 나오는 등 사랑 이야기와는 거리가 먼 내용이 나오길래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배경무대가 일본으로 바뀌면서 친숙한 느낌의 일상 이야기가 펼쳐지더군요. 이 작품의 주인공은 타마코라는 소녀와 모치조라는 소년의 두 사람으로 둘 다 떡집을 하는 가게 주인의 자녀이며 어릴적부터 함께 지내온 소꿉친구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