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라이브 2기 최종화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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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라이브 2기 최종화 잡상
- 별로 길게 할 말도 없고, 1기 때는 꽤 재미있게 보고 애정을 들여 감삼도 쓰고, 2기 초반까지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는데. 9화를 기점으로 애정이 싹 식은 뒤, 그 후로 재미를 떠나서 무슨 내용이 전개되든 무덤덤하게 보게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뭐, 끝까지 보기는 했으니 도중 탈락 한 작품들 보나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애정이 없기는 매한가지 일 듯 합니다. 딱히 캐릭터 들에 대한 애정까지 사라진건 아니지만 애니에 대한 애정은........ - 그와는 별개로 스쿠페스는 짬짬히 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리듬 게임이라 한동안 시간 날때 가끔씩 건드릴 것 같기는 하군요. 그런데 초반에는 아는 노래가 별로 없....... <덧붙여 이번 기에 가장 취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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