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살아보기 - DAY 8. unexpected, unpredictable, unforgettable

heart throb|2014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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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살아보기 - DAY 8. unexpected, unpredictable, unforgettable

뉴욕에서 살아보기 - DAY 8. unexpected, unpredictable, unforgettable

heart throb|2014년 8월 17일

전의 포스트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진짜 뉴욕은, 무계획이든 계획이든 늘 생각지 못한 일들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일단 아침에 눈을 떠 가장 먼저 한 일은 집 근처의 치폴레(chipotle)에 밥을 사러 가는 것이었다. 내려갔더니 아직 오픈 전이라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했지만 ㅋㅋㅋ 그 사이에 방 좀 치우고 청소하고 그랬더니 금세 오픈 시간. 치킨브리또보울 + 에브리띵 + 엑스트라 과카몰리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와서 먹었다. 생긴 건 좀 추접스러운데 ㅋㅋㅋ 맛은 좋다. bbbbb 하지만 얼마 전 크게 아플 때 사다놓고 약 먹기 전마다 조금씩 며칠간 먹었더니 당분간은 생각 안 날 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