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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닝요 귀화 떡밥 부활. 게다가 축협까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 에닝요 귀화시킨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은.. 1. 귀화?귀화 자체는 전혀 거부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라돈도 그냥 귀화시키고 싶습니다. 전북 용병 자리 하나 비겠군요. ㅇ_ㅇ 2. 국대?국대는 조금 다른게, 에닝요는 우리말을 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대표로서 뛰기 위해서는 꽤 치명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말 그대고 그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인데, 그 나라의 말을 못한다는건 좀 그렇죠. 비슷한 귀화 얘기가 돌고있는 라돈이 우리말을 잘하는거랑 비교됩니다. 박주영건과 엮여서 국대의 자격에 대한 말도 꽤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3. 전력보강?뭐, 에닝요는 확실히 국대 전력을 보강해줄 카드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 부족한 드리블러이며 창의적인 선수임과 동시에 세계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