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웃브레이크 컴퍼니>는 감독의 자기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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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웃브레이크 컴퍼니>는 감독의 자기 디스
오늘 애니플러스에 업데이트 된 7화의 첫 시작은 짝퉁 디스로 시작합니다. 일본이 제작국이라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짝퉁 불법 판매가 두드러지긴 합니다만 일본 자체도 그런 짝퉁 제작사가 있긴 하나 보네요. 뭐 위의 경우는 정식(?)적인 코스프레 AV제작사 네임인 TMA를 패러디 하는 겁니다만. 참고로 위의 패러디는 와 인 듯. 짜증은 나지만 소장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고로 소장. 콜렉터들의 괴악한 심리 중 하나죠. 이건 이전 우리나라에 유행했던 짝퉁 양산 실례죠. 당시 우리나라의 유명 작가들이 각색한 걸로 가장 높은 소재가 건담이었다고 하죠. 지금에 와선 가장 잘 알려진 것이 김청기 감독의 태권브이이 이긴 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