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타입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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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타입 구매 후기.
아침에 일어나서 광화문으로 돌격. 허나 교보문고에서는 아직 안판다는걸 알고 젠장할!!! 을 외치고 다시 홍대 북새통으로.. 해서 구해온 냥타입 입니다. 일본 냥타입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책을 펼쳐본 느낌은 메가미 매거진 한국판.. 이라는 느낌입니다. 뭐, 냥타입이나 메가미나 거기서 거기겠지만... 3개월치의 엑기스만 넣었다!! 13000원이다!! 라길래 두께도 꽤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보통의 뉴타입 정도의 두께 입니다. 허나, 펼치는 형식의 일러스트가 수십장이니 실상 읽을만한건 뉴타입의 절반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일러스트의 수위로 보자면, 일본판과 대등할 정도라서 이 부분은 만족스럽지만, 창간호에 13000원이라는 뉴타입에 비해 비싼 금액을 생각해보면, 살짝 아쉬운 잡지 입니다. (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