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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시즌(Supernatural Season) 11에 출연하신 신님의 말씀.
근원적인 부분으로 파고 들어간 수퍼내추럴에 직접 출연하신 신님. 드디어 말씀을. 하지만 `겁쟁이`라는 말은 신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니까 죽기 싫으면 하지 말기. 신의 이름으로 행하는 인간의 모든 죄악들. 그리고, 인간들을 책임감이 없는 존재로 보는 신의 관점. 어쩌면 지금 이 세상과 인류는 신이 실험하다 실패로 규정하여 방치해버리고 있는 실험실인지도 모를. . . 신도 거짓말을 하는지. 신의 고해성사..? 기타치는 척, 그가 윈체스터 이야기를 미리 쓰는 작가가 아니라는 게 이미 기획된 반전인 것인지 정말 궁금해짐. O.M.G 신의 권능이 빚어낸 기적. 이건 왓 더 . . . 드디어 이 세상에 개입을 하는 신. 윈체스터 형제 앞에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