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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2.1 패치 복귀 소감.
2.1 패치 당일날 복귀했습니다만, 정신 없이 키우다보니 이제서야 첫 포스팅. 패치 소감은 재밌다- 이거 하나면 충분? 495레벨에서 당시 6월초에 아, 2.1패치하면 그때 해야지-하고 봉인했던게 설마 8월말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당시만 해도 낮은 레벨이 아니었는데 복귀 딱하고 나니 500은 말할것도 없고 6~700레벨이 즐비해서 아, 어느 세월에 올리나- 란 생각만 막막했네요. 게다가 아예 트렌드가 바뀌어서 확산악사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게끔 되어서 초반에 처벌에 복수를 사용하는 확산 악사를 했다가 왜이리 약하지? 라는 생각을 하기도. 복귀 2일만에 강제로 습격악사로 바꿔서 고생고생하다가 3~4일전즈음부터 마부지옥에서 벗어났네요. 위의 스샷 신발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거때문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