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여행 (3) - 차이나타운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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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 여행 (3) - 차이나타운 (스압주의)

서울-인천 여행 (3) - 차이나타운 (스압주의)

인천 여행의 첫째날에 Wish님하고 함께 역곡역에 가서 '다행이'를 만나본 후에는 바로 전철을 타고 차이나타운으로 향했습니다. 찾기는 어렵지 않아서 인천역의 맞은편이 바로 차이나타운이더군요. 중국식 양식으로 지어진 입구인 제1패루가 보여서 금새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제1패루 안에 들어가보니 근처에 차이나타운 관광안내도가 걸려있길래 아이폰으로 찍어서 이동할 때마다 참고했습니다. 생각보다 넓었지만 반나절 안에 대강 돌아볼만한 정도는 되더군요. 차이나타운은 가로등의 디자인도 독특하더군요. 중국식 형상을 한 가로등은 생전 처음 보아서 신기했습니다. 왠지 중국대사관처럼 생긴 중국풍 건물이 있길래 뭔가 했더니 북성동 주민센터였더군요. 역시 차이나타운이다보니 동사무소 건물도 특이합니다. ㅎㅎ 짜장면 박물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