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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맨션:다크 문 클리어
지난 연휴때 플레이하기 위해 산 것을 클리어. 100% 클리어는 아직 못했지만 스토리는 다 끝냈습니다. 게임이 액션이나 그런것 보다는 퍼즐을 풀고 길찾는 스타일이라 저에겐 약간 안맞더군요. 꽤 재밌게 즐기긴 했다만 100%를 노리고 마저 할지 그냥 다른 게임 찾는게 나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섬란 신작이나 사다 할까....

지난 연휴때 플레이하기 위해 산 것을 클리어. 100% 클리어는 아직 못했지만 스토리는 다 끝냈습니다. 게임이 액션이나 그런것 보다는 퍼즐을 풀고 길찾는 스타일이라 저에겐 약간 안맞더군요. 꽤 재밌게 즐기긴 했다만 100%를 노리고 마저 할지 그냥 다른 게임 찾는게 나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섬란 신작이나 사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