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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3일차.
오늘도 출근하는 김디비전씨. 그런데 5랩찍고 지휘 어쩌구 생기는거 보니까 각종 패털티를 먹이고 대신 보상이 올라가는거였더군요. ......할까보냐! 난 정보만 먹으면돼!! 이렇게 노숙자를 오브젝트로 뿌리지 말라고 ㅠㅠ 어후 저놈의 로그 ㅂㄷㅂㄷ 다크존 랩도 올려야하는데 ㅂㄷㅂㄷ 부 무장을 샷건으로 바꿔봤습니다. ........죽창질이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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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 데스워치
넷플릭스가 요즘 감사하게도 게임의 애니화에 힘써주고 계시네요. 스플린터 셀이 애니화 되었기에 얼른 감상했습니다. 주인공은 이번에도 샘 피셔. 다만 어느새 나이가 70대 중반입니다. 노인의 몸으로 은퇴한 것으로 나오지만 당연히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젊은이들과(?) 싸우게 되네요. 스토리는 잘 짜여진 첩보 영화 느낌. 여러번의 반전이 나오기도 하고 아무리 최강의 샘 병장이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장비도 없는 상태라서 긴장감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고문 장면이었는데, 너무 약했던 것 같았어요. 후반부는 다소 찝찝하게 끝나는데, 후속작을 암시하지는 않습니다. 만들려면 못만들건 없겠지만... 뒤로 이어질 요소.......
더 디비전 2. 짤짤짤
진짜 이런 배경의 현대 아포칼립스 밀리터리 유사 코딩덩어리가 없는데;; 유일하다는게 촘.... 짤로는 표현이 안되는데 뇌우가 쏟아지면 전조현상으로 저런 적란운이 나오더군요. -_-; (화염방사기를 쏘며) 죽어라 아론 키ㄴ.. 끄앙! 뇌우가 쏟아지는 야간 작전은 진짜 할게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