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필수기능의 이중화에 대해 5분 쯤 생각해 봄.

תלתעסר|20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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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필수기능의 이중화에 대해 5분 쯤 생각해 봄.

תלתעסר|2022년 10월 18일

이런 식으로도 유탄이 튀는구나. 기획자의 스토리 보드에는 필수 입력 데이터에 대한 요건이 있었을 것이고, 우편번호 API를 카카오 것을 쓰는 것에 대한 우려는 0에 가까웠을 것이다. 음. 이건 나라도 이중화 강제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참조처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라 해도 개발측을 설득할 수 있었을까. 카카오가 멈추면 대출 안되네요? 같은 소리는 보안에서도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났다. 그럼 이건 좋은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 거다. 여긴 그나마 도서관인데, 쇼핑몰 같은 곳에서 물건을 못 팔았다면 그건 회사 망할 수도 있는 일이니까. 고마워요 국민도서관! 좋은 실례 하나 얻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