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쎄 타이불에 대해 (프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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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불에 대한 관심이 기대이상인 요즘인데요. 저도 타이불을 좋게 보지만, 요즘 평가는 조금 과한 감이 있다 생각합니다. 타이불은 즉전감 선수입니다. 루키인데 즉전감이다보니 정말 잘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생각해요. 허나 타이불이 즉전감인 건 그가 대학 4년을 풀로 채우고 졸업한 선수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전 타이불의 업사이드는 당장 자이어만큼은 아닐거라 보고 있습니다. 물론 타이불의 3점 슈팅은 기대이상입니다. 충분히 이번 시즌 36% 3점 성공률 정도는 기록할 수 있다 생각해요. 그리고 오프볼 수비 잠재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래서 전 이 친구를 미니 코빙턴이라 부릅니다(mini cov). 허나 당장 보여지는 모습으론 그 이상을 기대하긴 힘든 선수에요. 그리고 극찬받는 수비는 사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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