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5 (라쿠치나 벤티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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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마다 버라이어티 하게 먹기로 작년부터 결심한 고로 일행들 전부 드레스 코드 맞춰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라쿠치나 벤티트레 입니다 미슐랭엔 플레이트 인데 타베로그 점수로는 하코다테 서양 레스토랑 중에 제일 높아 골라 봤습니다 좌석수 자체가 10개 조금 넘는 정도로 작은 식당인데다가 두분이서 운영하는 곳이라 음식이 천천히 나와 느긋하게 식사 할수 있었습니다 (거꾸로 이야기 하면 음식 나오는 속도가 무지 느리단 이야기) 일행은 와인 마시지만 저는 운전해야 되니 에이드로.. 물로 따로 탄산수 따서 주는게 좀 특이 했습니다(별도 차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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