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뭐라고?

이천수 K리그 복귀의 길 열렸다…포스코가 용서 전남의 모기업인 포스코가 이천수의 임의탈퇴를 풀어주기로 방침을 전함 이제 전남 구단에서 이걸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이천수는 다시 K리그에서 뛸 수 있음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최근 전남이 울산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에 이천수의 영입 의사를 타진했다. 전남이 요구한 이적료는 5억 원 정도" 천수야, 선수생활의 마지막은 고향팀에서 해야 하지 않겠냐? 와서 사고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2005년의 그 일은 그냥 잊어줄께 참고로 남일이 형님도 인천에서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