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카페 해질 무렵 언덕 위 남양 카페

Travel portfolio|2018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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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카페 해질 무렵 언덕 위 남양 카페

해방촌 카페 해질 무렵 언덕 위 남양 카페

Travel portfolio|2018년 4월 16일

뒤늦은 부지런으로 석양을 만난 해방촌 카페 남양 오후 6시 카페 놀이를 끊어볼까 했었다. 이유라면 집에서도 밖에서도 달다구리만 살고 살기에 얼굴도 펑, 몸도 펑! 그렇게 딱 일주일 멀리했고 인스타그램을 보다 나도 모르게 향한 해방촌 카페 남양 오후 5시 - 6시쯤 도착했을까? 잠깐 쇼핑하고 법 먹고 오니 늦어서 문 닫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도 영업 중. 하지만 후르츠 산도는 솔드아웃이란 말에 서운한 표정을 지었더니 어여쁜 사장님은 딸기 산도로 만들어주시겠다며.. 맘도 이쁘시지 ^^ 테이블 3-4개 정도의 작은 남양 카페는 주말엔 웨이팅이 조금 있는 편이고 평일은 오후 2시 이후로 조금 한산하다고 하셨는데 우린 너무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