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 소녀 캔디 8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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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 소녀 캔디 8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8화 리뷰

눈자국이 찍힌 하늘|2017년 1월 20일

8화. 행복을 부르는 초대장 캔디는 일라이자가 드레스를 사러 시내에 나간다며 같이 차에 타라고 권유하자 따라가게 되는데요. 시내에 나왔지만 그 곳에서 하는 일은 닐과 일라이자의 짐꾼 노릇이었죠. 거기에 일라이자가 책을 사오라고 해서 서점에 갔지만 그 사이 차가 떠나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캔디는 라간 댁까지 걸어서 가려고 했지만 지난 번 아치볼트와 함께 본 차와 차의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는 캔디를 라건 가까지 데려다주겠다고 말합니다. 차에서 심한 소리가 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자는 자신이 아치볼트의 형 '아리스테아 콘웰'이라고 밝히면서 스테아라고 부르라고 하는데요. 스테아는 왕자님이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드레이 가의 사람이었죠. 그 뒤 차는 고장나서 강에 빠져버렸고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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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국이 찍힌 하늘|2018년 3월 9일

48화. 싸늘한 학생 감옥에서 홀로 학생 감옥에 갇힌 캔디는 다시 한 번 잠긴 문을 두드려보지만 밖에는 아무도 없었고 눈물만 흘리게 되죠. 한편 테리우스는 자신이 왜 퇴학 처리가 되지 않는지 그레이 원장수녀에게 따집니다. 그레이 수녀가 말을 계속 돌리자 테리우스는 수녀가 아버지에게 기부금을 계속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하며 말했죠. 그러자 그레이 수녀는 그란체스터 공작이 비용을 계속 대주고 있기 때문에 테리우스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며 대놓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일이 해결이 되지 않자 테리우스는 원장실에서 나갔고 캔디를 구할 수 없는 상황을 속으로 슬퍼합니다. 애니와 패트리샤도 캔디가 학생 감옥에 들어갔단 소식을 들었고 애니는 캔디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치볼트와 아리스테아에

들장미 소녀 캔디 47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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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국이 찍힌 하늘|2018년 3월 9일

47화. 일라이자의 엉큼한 속셈 방학이 끝난 뒤 학원으로 돌아와서도 캔디는 테리우스가 키스한 것이 생각나 어쩔 줄을 모릅니다. 그런 때에 애니와 패트리샤가 찾아와 캔디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는데요. 캔디는 대답하지 않고 윌리엄 큰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겠다고 넘어갑니다. 이후 캔디는 윌리엄 큰아버지에게 섬머스쿨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편지로 써서 보내죠. 다음 날부터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캔디는 빡빡한 학원 스케줄로 인해 금방 지치게 되는데요. 예배실 안에서 테리우스를 찾아보지만 테리우스는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레이 원장수녀에게 지적을 당합니다. 테리우스로 인한 마음에 여전히 갈팡질팡하던 캔디는 복도에서 어떤 노신사와 부딪치게 되는데요. 노신사를 윌리엄 큰아버지가 아닐까 착각을 했지만 갑

들장미 소녀 캔디 46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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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자국이 찍힌 하늘|2018년 3월 2일

46화. 설레이는 마지막 여름 섬머스쿨의 여름이 일주일이 남겨진 때에 캔디는 숙제로 한 달치 일기를 쓰려다 막막해지는데요. 옆에 있던 패트리샤가 아리스테아와 만난 이야기를 쓴다고 하자 일기를 보려다가 실패하고 말죠. 그때 애니가 나타나 아치볼트가 또 테리우스와 결투를 하고 있다며 두 사람에게 알려줍니다. 이번에 두 사람은 펜싱으로 아무런 보호구 없이 승부를 보고 있었죠. 애니는 아치를 말려달라고 부탁했지만 관전하고 있던 스테아는 자신은 도와줄 수 없다고 했고 애니는 캔디에게 손을 빌리는데요. 캔디는 주변 마을 사람들을 불러오겠다고 허세를 부려봤지만 아치와 테리우스의 싸움은 쉽게 끝나질 않았습니다. 결국 테리우스가 공격한 순간 아치의 펜싱 날이 잘려나갔고 아치가 방어할 틈도 없이 테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