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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4.05.06 Wicker Park[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 Josh Hartnett](https://img.zoomtrend.com/2014/05/06/e0099501_536817db6c559.jpg)
14.05.06 Wicker Park[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 Josh Hartnett
일단 이게 대체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다, 드라마/애정 멜로 로멘스 라고 써있는데 멜로 로멘스라기 보다는 러브 스릴러? 추리물? 이 정도가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조쉬 하트넷은 언제 봐도 연기가 슬프다, 그냥 기쁜 연기를 해도 슬퍼보이고 슬픈 연기를 해도 기쁠때랑 같은 슬픔이 느껴진다똘끼가 느껴지는 연기를 못봐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연기가 한정되어 있는듯한 느낌이다.분명 씁쓸하고 고독하고 슬픈쪽 연기는 잘하는것 같지만 항상 그런 연기만 하다보니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이 영화를 보면서, 조쉬 하트넷이 나왔던 또 다른 영화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 영화였다, 감독이 똑같은 사람이다.영화 특징은 둘다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을 다른 시각에 다른 시점에서 영상을 자꾸 꼬아서 보여주는 형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