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흡혈귀 씨 8화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오아라이에서 아귀축제가 열렸지... 예고된 대로 이번 시간은 여름철의 끝자락 이야기, 전반부는 여름방학 마지막 날의 이야기로 진행되었고 후반부는 4인방의 아키하바라 원정기 되겠는데요... 보다 보면 이따금씩 잊고 있던 설정이 다시 떠오르게 되더라고요... (가령 소피의 덕력이라든가) 또한 인간과 흡혈귀 간의 클래스 차이에 기인한 재미가 사이사이 들어간 게 이 작품만의 일상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합법 로리의 뼈아픈 현실(?!)을 목격한 것도 이번 화의 볼거리라면 볼거리겠고요... 아무튼 여름이 끝나가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평화로운 일상 전개인데요... 다음 시간에는 그 동안 잊고 있던 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