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선풍 (Blowing Wild, 53년) 로맨스와 액션을 겸비한 석유 채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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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선풍 (Blowing Wild, 53년) 로맨스와 액션을 겸비한 석유 채취극

황야의 선풍 (Blowing Wild, 53년) 로맨스와 액션을 겸비한 석유 채취극

황야의 선풍 원제 : Blowing Wild 1953년 미국영화 감독 : 우고 프레고네세 음악 : 디미트리 티옴킨 주제가 : 프랭키 레인 출연 : 게리 쿠퍼, 바바라 스탠윅, 안소니 퀸 루스 로만, 워드 본드, 이안 맥도날드 후안 가르시아 '황야의 선풍' 제목만 보면 영락없는 서부극입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남미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현대물입니다. 자동차가 다니고 석유를 시추하는 내용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서부극과 아주 유사합니다. 말탄 악당들이 나오고 그들과 총격전을 벌이고. 즉 그 당시 성행했던 아메리칸 웨스턴의 내용과 형식에 남미와 현대라는 배경만 입힌 내용입니다. 시작부터 말타고 소총을 든 무리들이 행진하는 장면도 영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