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10일차, 엇갈린 의견과 환자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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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10일차, 엇갈린 의견과 환자발생

[인도네팔안다만] 10일차, 엇갈린 의견과 환자발생

어느덧 인도에 온 지도 10일차 아침.J누나와 동준이를 데리고 새벽 보트를 타며 하루를 시작하기로 합니다. 새벽 가트 늦잠자지 않을까 걱정했던 동준이는 미리 나와 있었고,저와 J누나, 그리고 다즐링에 간다던 한 누님까지 4명이 모여 철수씨 보트를 탑니다 보트를 타고 사람들 사는 모습을 본다 바라나시 새벽 보트는 매번 탈 때마다 좋습니다.벌레도 없고, 날씨도 선선하고,아침부터 찾아와 갠지스 강에 몸을 담그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고...... 동이 틈 그렇게 아침보트를 1시간 반 넘게 타고 돌아오니 어느새 동이 완전히 텄습니다.아직 아침 먹으러 가기엔 시간이 많이 남아서 잠시 여분의 잠을 자려고 누웠습니다. 이 때부터 J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