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칰이 꼴데보다 외국인 선수에 공을 많이 들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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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이다. 제이 데이비스는 스카우터보내서 뽑은게 아니라 8개구단 합동 트라이아웃으로 뽑았지 그것도 돈성의 돌정환이 참모들이 데이비스 뽑자고 주장하는데 혼자 빌리 홀 뽑아야 한다고 우겨서. 데거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거가가 그 뒤를 이었고 이인영씨가 통역할 적에 외국인에 돈을 물쓰 듯 투자하던 타구단에 비해 저비용고효율 의 용병들을 돌렸는데 100만불 넘게 들이면 뭐하냐? 방어율 5점대 찍고 자빠졌드만 부상후유증 보이는 색기 데려와서 망한 적도 꽤나 있던 것 같은데. 기본적인 것도 체크 못하는 색기들이 먼 공을 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