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1005
Post
원문 보기 →ARMA모임 20131005
풀밭은 아무래도 콘크리트 바닥과는 특성이 다른 점도 있어서 다리 밑에서 할 때와는 달리 아무래도 역량의 저하를 느낍니다. 단하햏도 동의했지만 박제후햏은 그렇지는 않다고 하나 미끄러지기 쉽고 벌레가 창궐하는 점은 다들 공감했지요. 아직까지는 직사광선 빨로 멤버들이 열에 나가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다음주에는 다시 다리 밑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새로운 분 두분이 오셨는데, 한분은 지지난주에 처음 오셨을 때에는 공격을 잘 못하고 소극적인 면이 보였지만 단테햏의 강력한 지도에 의해 기세와 공격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열심히만 하면 좋은 인재가 될 듯 합니다. 검술 초보자들이 많이 겪는 게 한번 칼끼리 부딪치면 얼음이 되는 것이거든요. 이걸 극복하는 것에서부터 실력 향상의 관문을 통과하게 되는 것이죠. 다른 한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