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흡혈귀 씨 1화

흔한 흡혈귀의 잠자리 이번 4/4분기에 기묘한 일상물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주말에 스타트를 끊은 이 이웃집 흡혈귀 씨가 바로 그 작품, 첫 시간은 평범(?)한 소녀 아카리가 평범(?)한 흡혈귀 소피를 만나게 된 과정을 따른 진행이었는데 흡혈귀의 일상이 이렇게 소박(?)할 수 있나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명색이 흡혈귀인만큼 비범한 면면도 있지만, 그럼에도 일상물이니만큼 스무스한 분위기로 가더만요... 헌데 개인적으로는 소피보다 아카리네 부모님이 더 비범하다는 생각이 들더이다... 딸내미가 단둘이, 그것도 흡혈귀와 동거한다는 데 대한 반응이... 아무튼 이 작품은 이런 면면을 보여주면서 낯익은 기분 또한 들게 했습니다... 제작사의 영향인지 금빛 모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