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세이더 킹즈 3] 중세지만 박물관이 만들고 싶어!
Post
원문 보기 →[크루세이더 킹즈 3] 중세지만 박물관이 만들고 싶어!
.......주제가 이것만은 아니지만 아무튼 라노벨풍으로 써보았습니다. 네, 왕실 궁정이 업데이트 된 후 유물 수집에 열올리게 된 진냥...... 계속해서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면서 솔로몬의 왕좌 같은 것도 어딘가 등장하는 모양이에요. 이건 못 참지!!! 가지고 싶다!!! 어디까지나 랜덤이지만.... 11세기 시나리오에서 영주 생성기로 만든 가문으로 느긋하게 플레이했을 때의 결과는 보시다시피. 가장 전율했던 아이템은 예수의 샅바..... 예수님 팬티예요!!! 예수님 팬티를 얻었어요!!! 하고 사방팔방에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자랑...?그외에 원탁의 기사 트리스탄이 이졸데의 숙부를 죽이는 데에 썼다는 커타나, 베른의 디트리히가 썼다는 나겔링..... 카롤루스 대제와 성 에드먼드의 머리가 들어있다는 성물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