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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뒷북 칸코레 이벤트 후기
이번 이벤트는 함선까지 먹기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게 설정해두고, 훈장이라는, 기간에 한정 수량밖에 획득 불가능한, 새로운 화폐를 쥐고 흔듬으로서,깨고자 하는 의욕은 불러일으키되, 클리어 하지 못하였을때의 박탈감은 줄인 좋은 이벤트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저는 e-4까지 클리어 하고 시간관계상 e-5는 클리어 하지 못하였는데, e-4 해역은 구축 4 경순 1 전함 1대가 해역 보정이었죠. 구축은 위에서부터 98 유우다치 97유키카제 68시구레 61 시마카제 를 꺼내들고 돌던 중, 친구가 대신 돌아줄수 있다 하여, 맡겼습니다. 그리고'구축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짤라서 대려가면 되'그리고 저도 잊고있던 이녀석이....으.. 베르누이 이런게 우리집에 있었구나. 완전히 까먹었었네. 대잠 퀘이기도 하고,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