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보는 친구 축의금은 10만원 기준이면 적당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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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보는 친구 축의금은 10만원 기준이면 적당하다는데

1년에 한번 보는 친구 축의금은 10만원 기준이면 적당하다는데

1년에 한번 보는 친구 축의금은 10만원 기준이면 적당하다는데 요새 축의금 문제로 커뮤니티가 들썩들썩하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주변 사람이 결혼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얼마의 축의금을 해야 하는지 의견이 분분한 것이다. 축의금을 결정하는 기준은 결혼하는 당사자와 나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나의 경제적 여건 등도 중요하다. 사회적 인식도 중요하지만, 앞선 두개의 기준보다 중요하진 않다. 참고로 40대인 나의 경우 마지막 남은 친구가 조만간 결혼한다고 연락을 주었다. 대학시절부터 꾸준히 만나면서 10년 전부터 나머지 4명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하고, 축의금을 냈던 친구였다. 결혼식 여부와 관계없이도 그동안의 물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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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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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봉투 쓰는법 이것만 알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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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갈 때마다 은근히 헷갈리는 게 바로 축의금 봉투 작성이에요 금액보다 더 고민되는 게 이름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앞면에는 뭐라고 적어야 하는지인데요 막상 현장에서는 눈치 보면서 급하게 쓰다 보니 더 틀리기 쉬운 부분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딱 이것만 알면 실수하지 않는 축의금 봉투 쓰는법을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이 글만 이해하시면 다음부터는 고민 없이 자연스럽게 작성하실 수 있어요 앞면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요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이 앞면에 이름을 쓰는지 문구를 쓰는지에요 정답은 앞면에는 축하 의미 문구를 작성하는 게 기본이에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은 ✅축결혼이에요 그 외에도 ✅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