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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국제영화제(BIFF) `해무` 출연배우 야외무대인사
오늘 마지막 무대인사 순서는 영화 `해무` 출연배우들입니다. 행사 시작하기에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무대 바로 앞쪽이 파란 불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출연진들이 무대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배우들이 많네요. 이희준씨는 안 보이는군요. 항상 그렇듯이 심성보 감독부터 인사를 시작합니다. 제일 말을 웃기게 하는 김윤석씨. 아까 오픈토크에 이어 두 번째 인사를 하는 박유천씨. 제일 큰 형님인 문성근씨의 멘트. 여러분, 이 놈의 인기란~. 김상호씨 이 분도 말씀 참 재밌게 하시죠. 딸이 매일 본인에게 귀엽다고 한답니다. 끝으로 유승목씨 인사 멘트. 김윤석씨는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비밀 수사극 촬영을 마쳤다는데 내년에 개봉 예정이고, 앞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