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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エヴァンゲリオン 新劇場版: Q, 2012)
에반게리온 Q는 신촌 메가박스에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신촌 메가박스를 이용함) 우선 저는 에반게리온의 팬은 아니지만, 안노히데아키 감독의 작품에 줄곧 매력을 느껴왔으므로, 이번에도 역시 그의 느낌에 젖어들고 싶었기에 극장을 찾은겁니다. 안노히데아키 감독의 작품은 式日, 카레카노, 에반게리온 티비판, LOVE&POP 순으로 보게 되었고 에바 극장판들은 그 이후에 순차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Q는 솔직히 처음부터 압도당해버렸습니다. ㅎㅎ 어째서 냐면 이걸 만들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해하면서 작업을 하였을까 하고 생각하게 될만큼 작품에 그게 묻어나와서 였습니다. 오가타 메구미님, 하야시바라 메구미님 등의 음성을 극장에서 듣는 일도 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