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는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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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는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7일

다만 그를 바라보는 시선만 왜곡되어 있었을뿐이지. 입맛에 맞는 기사를 써주면 올ㅋ 그게 아니라면 블로거ㅉㅉ 불과 얼마전만 해도 같은 팬덤에게 개념기자소리 들었지만 지금은 개새끼 소리를 듣는게 박동희의 잘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