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와시오 스미의 장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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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와시오 스미의 장 2화
소노코에게 저런 재주가 있었다니... 이번 시간은 단련의 시간, 첫 전투에서 자신들의 미숙함을 뼈저리게 깨달은 용사 3인방이 보다 강해지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중반부는 일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화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인물은 긴이었는데, 이번 화에서 긴이 보여준 행보는 뼛속까지 용사 체질이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전투에서 보여준 활약은 물론이고 일상에서의 모습도... 한편 소노코는 꽤나 느긋한 텐션을 보여준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용사 3인방 중 치유담당이랄까요...? 이렇게 다른 개성을 가진 3인방이 보다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와시오 스미 편이 다음 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