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메모리즈 5화

플라스틱 메모리즈 5화

범죄계수 567, 집행대상입니다...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에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이 작품이 시작된 이래 가장 어두운 분위기의 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화 초중반의 흐름을 보면서 최악의 시나리오 나올 것이라 예상했는데 거의 그 예상대로 나왔습니다... 일단 이번 화에서 눈여겨볼 점은 제1터미널 서비스 팀원 몇몇의 사연이 밝혀졌다는 점, 그 사연들을 보노라면 그 캐릭터가 왜 그런 캐릭터인지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것과는 별개로, 이 작품은 점점 제 기대에서 멀어져간다는 인상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다른 의미에서 그러한데요... 이렇게 어두운 분위기로 깔고 나간다는 점에서 그렇게 느낀 것입니다... 어